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고려아연, 2차전지 배터리소재 자회사 '케이잼' 세워 1527억 투자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3-12 11:1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고려아연이 2차전지용 전해동박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자회사를 만든다.

고려아연은 12일 울산 온산제련소 부근에 2차전지 배터리소재인 전해동박의 생산과 판매를 담당할 자회사 ‘케이잼(KZAM, 가칭)’을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려아연, 2차전지 배터리소재 자회사 '케이잼' 세워 1527억 투자
▲ 최창근 고려아연 대표이사 회장.

고려아연이 100% 출자해 자회사를 설립한다.

초기 투자금액은 1527억 원이며 향후 자금 소요계획에 따라 증자를 진행하기로 했다.

투자기간은 3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다.

고려아연은 케이잼을 통해 앞으로 연간 1만3천 톤의 전해동박을 생산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