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시행사인 SK디앤디와 서울 당산동 ‘생각공장’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
계약금액은 1249억 원으로 태영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3.2%에 이른다.
생각공장은 공장,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 지식산업센터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1가 12, 12-1 일대에 지상4층~지상15층 규모로 들어선다.
태영건설은 자재구매 및 시공을 도급공사 형태로 진행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