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시행사인 SK디앤디와 서울 당산동 ‘생각공장’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
계약금액은 1249억 원으로 태영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3.2%에 이른다.
생각공장은 공장,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 지식산업센터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1가 12, 12-1 일대에 지상4층~지상15층 규모로 들어선다.
태영건설은 자재구매 및 시공을 도급공사 형태로 진행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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