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레몬 웰크론 오공 주가 초반 급등,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매수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9 09:5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레몬, 웰크론, 오공 등 마스크 관련 기업들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마스크 관련 기업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레몬 웰크론 오공 주가 초반 급등,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매수세
▲ 레몬 로고.

9일 오전 9시40분 기준으로 레몬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67%(2700원) 뛴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몬은 나노소재 멤브레인 기술을 적용한 ‘에어퀸’ 방역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다. 

웰크론 주가는 11.61%(1천 원) 상승한 961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마스크도 생산한다.

오공 주가는 6.88%(440원) 오른 6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공은 계열사인 오공티에스 등을 통해 산업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한다.

모나리자 주가도 8.52%(520원) 오른 6620원에, 케이엠 주가는 8.27%(1050원) 높아진 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일부터 공적 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다.

월요일에는 1·6년, 화요일 2·7년, 수요일 3·8년, 목요일 4·9년, 금요일 5·0년으로 출생연도가 끝나는 사람만 약국에서 마스크를 2매 살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텔신라 이부진 200억 책임경영 승부수, '호텔' 이정호 '면세' 조병준 성과 압박 부담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