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제주항공, '마카롱택시' KST모빌리티와 손잡고 공동마케팅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3-06 10:2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주항공, '마카롱택시' KST모빌리티와 손잡고 공동마케팅
▲ 제주항공과 KST모빌리티는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회의실에서 ‘공동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제주항공>
제주항공이 마카롱택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모빌리티 서비스기업 KST모빌리티와 협력한다.

제주항공과 KST모빌리티는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회의실에서 ‘공동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KST모빌리티는 ‘택시면허’를 기반으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카롱택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마카롱택시는 택시운전 자격증 소지자만 운행을 할 수 있어 운전면허증만 있으면 운행할 수 있는 ‘타다 플랫폼’과 다르다.

제주항공과 KST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두 회사의 회원 대상 공동프로모션 기획과 공동기획 상품의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고객들의 여행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상품을 적극 개발할 것”이라며 “제주항공은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여행 인프라를 개선하고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