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지분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 ▲ 청호컴넷 로고. |
청호컴넷 주가는 6일 오전 10시4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630원(29.86%) 오른 2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호컴넷은 5일 계열사인 세원의 주식 28만주를 에스더블유앤씨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200억 원으로 청호컴넷의 총자산 대비 27.58% 규모다.
청호컴넷은 “운영자금을 확보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분을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청호컴넷은 현금 자동입출금기(ATM) 제조업체로 국내 은행권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