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호주 레이싱대회에 타이어 독점공급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3-05 12: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타이어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호주 모터스포츠 대회가 개막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공급하는 ‘2020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 개막전이 6일 호주 시드니 모터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호주 레이싱대회에 타이어 독점공급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20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이 6일 개막한다.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은 올해로 12번째 시즌을 맞았으며 이번 대회는 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모두 6라운드가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은 마른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Z217’을 장착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18년 시즌부터 대회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이 밖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F3 아메리카’, ‘포뮬러 르노 유로컵’, ‘24시 시리즈’ 등 세계 레이싱 대회에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도 걱정 없다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