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G전자 새 사내이사에 권봉석 배두용, 사외이사로 백용호 재선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2-28 17:42: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권봉석 최고경영자(CEO)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LG전자는 28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3월26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공시했다.
 
LG전자 새 사내이사에 권봉석 배두용, 사외이사로 백용호 재선임
▲ 권봉석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권봉석 사장과 배두용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에 재직하는 백용호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교수는 재선임된다.

LG전자 정관을 개정하는 안건도 논의된다. 회사 목적사항에 '통신판매 및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LG전자는 “가전제품 및 함께 사용하는 식품, 세제 등 일반제품을 ‘LG씽큐(ThinQ)’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판매하거나 중개하는 형태의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저금리·세제 혜택에 공실 리스크 헷지까지, 삼성·한화·롯데·SK 리츠주 담아볼까
카나프테라퓨틱스 IPO에 바이오업계 촉각, 활황장 타고 투심 회복 바로미터 되나
지커·샤오펑 중국 프리미엄카 몰려온다, 첨단기술 무장한 전기차 시장 판도 흔드나
'캐피탈 DNA' 전북은행 박춘원·부산은행 김성주, 지방은행 '체질개선' 나선다
KCC 건설경기 악화에 수익성 부진, 정몽진 투자자산 처분해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나서나
엔비디아 자율주행 진출로 테슬라 견제, 'FSD 외부 판매' 전략 불리해져
트럼프가 그린란드 탐내는 또 다른 이유, '북극항로' 실현 가능성에 한국도 촉각
금호석유화학 전기차에 로봇 더할까, 백종훈 합성고무 새 수요처 확보 담금질
삼성SDI 유럽 배터리 점유율 하락세 뚜렷, 최주선 원통형 배터리 1조 투자로 반전 모색
젝시믹스 덱스 앞세워 '역동성' 강화, 안다르에 '프리미엄' 입힌 전지현 효과 글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