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3% 넘게 하락했다. 반면 셀트리온 3사 주가는 엇갈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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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내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3%대 하락, 셀트리온 3사는 약보합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3162307_4857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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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보다 3.44%(1만6500원) 떨어진 46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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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128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76억 원, 기관투자자는 46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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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는 0.29%(500원) 내린 17만 원에 장을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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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는 22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3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4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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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93%(600원) 상승한 6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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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136억 원, 기관투자자는 14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3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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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13%(50원) 낮아진 3만9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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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5억 원, 개인투자자는 4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9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