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코로나19 대응으로 일반직원도 재택근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2-28 16:00: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임신부인 직원에 이어 일반직원을 대상으로도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일반직원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코로나19 대응으로 일반직원도 재택근무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대표이사 부회장.

이에 따라 일반직원은 3월2일부터 6일까지 자택에서 근무한다. 

임신부인 직원은 24일부터 자택에서 일하고 있다. 

이밖에 대한상공회의소의 권고에 따라 대중교통 밀접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퇴근시간을 앞당긴 출퇴근시차제 등도 시행하고 있다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했다.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은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등 상황이 점차 심각해짐에 따라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선제적 비상조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