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미코 주가 장중 급등, 자회사가 코로나19 진단장비 수출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코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코로나19 진단 장비와 진단키트 등을 수출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힘을 받았다.
 
미코 주가 장중 급등, 자회사가 코로나19 진단장비 수출
▲ 전선규 미코그룹 회장.

27일 오후 1시51분 기준 미코 주가는 전날보다 23.39%(1600원) 오른 8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바이러스 등 병원체로부터 유전자를 추출해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다.

27일 미코바이오메드는 홍콩에 코로나19와 관련된 진단장비와 진단키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홍콩 협력회사인 DNA WeCheck에 주문자상표 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한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방글라데시 정부의 요청에 따라 26일 다카 샤잘랄국제공항 방역센터에 코로나19 진단시스템도 설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유안타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상향, 신규 바이오시밀러 매출 확대 지속 예상"
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계획에 미국 해군 퇴역함이 걸림돌, 외신 "25척이 부두 공간 차..
국제연구진 "한국 시민 94% 메탄 감축 지지, 조사 대상 18개국 가운데 1위"
RE100 협의체 기후부에 서한, "12차 전기본 재생에너지 확대 실현할 체계 마련해야"
중국 인민은행 외화 지급준비율 인상해 위안화 강세 억제, 한국 수출기업에 부담 가중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1조 LFP 양극재 공급계약, K배터리 3사 모두에 LFP ..
비즈니스피플의 온라인 헤드헌팅 속도 '압도적', 헤드헌터 4천 명이 인재 추천
유안타증권 "포스코퓨처엠, 내년 LFP·인조흑연 중심으로 출하량 증가 본격화"
신한투자 "컴투스 목표주가 상향, 신작 '제우스' 하반기 매출 1375억 전망"
마이크론 주주환원 강화에 삼성전자 압박 커져, 메모리반도체 호황으로 투자자 기대 상승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