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아모레퍼시픽그룹, 서울 강남의 보유빌딩을 1600억에 매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보유한 토지 및 건물을 1600억 원에 매각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6일 경영위원회를 열어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성암빌딩을 1600억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울 강남의 보유빌딩을 1600억에 매각
▲ 아모레퍼시픽 로고.

거래상대방은 한양건설이며 처분 예정일은 4월29일이다.

부동산 처분 거래금액 1600억 원은 2018년 연결기준 아모레퍼시픽그룹 자산의 2.17%에 해당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자산 처분 목적을 놓고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건전성 강화와 유동성 확보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26일 아모레퍼시픽그룹 주가는 전날보다 1.79%(1200원) 낮아진 6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신동국 한미사이언스 지배력 강화 속 공개매수 논란 지속, 준법경영 강화 기조에 부담
신한금융 3분기 순이익 1조5846억으로 11.3% 증가, 누적 순이익 5조 넘겨
예약·결제까지 해주는 메타 '뮤즈' 일본 상륙, 턱밑 빅테크 공습에 네이버·카카오 안방..
[오늘의 주목주] '앤트로픽 훈풍' SK스퀘어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기관..
민주당 28일 당정협의 열어 '가상자산 과세' 논의, 의원총회에서는 추가 유예론 우세
HD현대 사우디 합작 조선소 일감 확보로 본격 가동, 정기선 3조 호위함 수주도 노린다
[27일 오!정말] 조국혁신당 신장식 "윤석열·명태균·오세훈·이재명 파기환송도 구회근 ..
엔비디아 '베라루빈'의 HBM4 성능규격 전격 하향, SK하이닉스 재설계 지연 감안했나
엔비디아 메타의 유상증자에 30억 달러 참여 예정, "뮤즈 AI 파트너십 강화"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따른 자본 부담 우려 해소 자신, 진옥동 비은행 새 판으로 주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