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코로나19 수그러들 때까지 모든 주문물품을 비대면 배송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2-21 17:0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고객과 배송직원의 안전을 위해 모든 물품과 관련해 ‘언택트(비대면)’ 배송을 실시한다.

쿠팡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고객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모든 주문물량을 비대면으로 배송한다고 21일 밝혔다.
 
쿠팡, 코로나19 수그러들 때까지 모든 주문물품을 비대면 배송
▲ 쿠팡 로고.

비대면 배송은 배달직원이 고객을 직접 만나 물건을 전달하는 대신 문 앞에 두거나 택배함에 맡기는 방식을 말한다.

쿠팡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이 수그러들 때까지 실시되는 한시적 안전조치"라고 말했다.

쿠팡은 배송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모든 물류센터 등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