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하락,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내리고 하나금융 제자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1 16:3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기관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금융주 하락,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내리고 하나금융 제자리
▲ 21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94%(1050원) 낮아진 4만1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1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94%(1050원) 낮아진 4만1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KB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16억 원, 외국인투자자가 3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6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52%(550원) 떨어진 3만5650원에 장을 마쳤다.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4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6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41%(140원) 내린 9810원에 거래를 끝냈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외국인투자자가 2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억 원, 기관투자자는 1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3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0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 밖에 DGB금융지주(-0.62%), JB금융지주(-2.64%), 기업은행(-1.00%), BNK금융지주(-0.61%) 주가는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은평·서대문·마포 중심 3주만에 반등, 공급 우위 흐름 지속
정부 '세수부족'에도 728조 슈퍼예산 편성, "씨앗을 빌려서라도 농사를 지어야"
'월가의 토큰' 부상하는 이더리움, 단기 랠리인가 장기 강세의 서막인가
구광모 LG그룹 '리밸런싱' 본격화, 비핵심자산 매각·인력 구조조정으로 침체기 극복 추진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