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JW중외제약, 신성이엔지, 우리바이오, 우리이앤엘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2-13 18:2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W중외제약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237억8100만 원, 영업손실 76억9200만 원, 순손실 204억1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2.5% 줄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이사.
▲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이사.

신성이엔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511억2400만 원, 영업이익 97억1900만 원, 순손실 47억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2% 늘었다.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지만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우리바이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336억600만 원, 영업이익 259억4100만 원, 순이익 46억7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5.5%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됐다.

우리이앤엘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332억300만 원, 영업이익 35억6100만 원, 순이익 48억7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8%, 영업이익은 21.9% 줄었다. 순이익은 142%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