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개선되면서 장 후반 주가가 급등했다.
| ▲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 회장. |
13일 한국카본 주가는 전날보다 6.65%(530원) 오른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카본은 2019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253억504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2018년보다 310.6% 늘어났다.
순이익도 181억9081만 원을 거둬 2018년과 비교해 흑자로 전환했다.
한국카본은 업황 호조로 수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국카본은 보통주 1주당 120원씩 현금배당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배당금액은 모두 49억2265만9800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1.5%다.
한국카본은 유리섬유, 탄소섬유, LNG(액화천연가스) 보냉재 등 복합소재를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