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한국당, 뉴미디어 전문가 박대성 김보람 백현주 3인 영입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2-11 12:08: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당, 뉴미디어 전문가 박대성 김보람 백현주 3인 영입
▲ (왼쪽부터)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보람 인사이트컴퍼니 최고콘텐츠책임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백현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초빙교수, 박대성 페이스북 한국일본 대외정책부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0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뉴미디어 전문가를 영입했다.

한국당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황교안 당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박대성 페이스북 한국·일본 대외정책 부사장, 김보람 인사이트컴퍼니 최고콘텐츠책임자, 백현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초빙교수 등 영입인재 환영식을 열었다.

박 부사장은 1980년 태어나 국제학과 행정학을 전공했다. 페이스북 코리아 대외정책 총괄이사, 오큘러스코리아 정책고문을 지냈다.

한국당은 ”(박 부사장이)글로벌 기업의 경영전문가이면서도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 전국위원 보좌역과 상원의원 선거 선거본부장을 지냈을 정도로 뛰어난 정무적 감각을 지닌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김 최고콘텐츠책임자는 1983년 태어나 방송영상학과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다. 부산국제광고제 영스타즈 심사위원특별상과 뫼비우스 국제광고제 학생상, 교육청 선정 21세기 선도 서울학생, 서울시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한국당은 “김 최고콘텐츠책임자는 20~30대에 압도적 영향력과 확산력을 지닌 언론사의 최고콘텐츠책임자로 대표적 뉴미디어 전문가”라고 말했다. 

백 초빙교수는 1974년생으로 오랫동안 연예계뉴스 전문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를 지냈다.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혁신하는 인재발굴에 힘쓰고 앞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인재발굴과 육성, 숨은 영웅 찾기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HMM 올해 중동 특수 없다, 최원혁 실적 부진 속 본사 부산 이전까지 과제 산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