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S산전, 보통주 1주당 1200원씩 352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0 17:1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산전이 35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LS산전은 보통주 1주당 12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LS산전, 보통주 1주당 1200원씩 352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LS산전 로고.

배당금액은 351억9003만1200원이며 시가 배당률은 2.2%다.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며 주주총회를 거쳐 배당금을 확정한다. 

LS산전은 3월24일 주주총회를 열기로 했으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4월9일이다.

LS산전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3468억 원, 영업이익 1685억 원, 순이익 103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56%, 영업이익은 17.8%, 순이익은 22%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