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DB생명, 온라인 플랫폼 새 단장해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높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2-10 11:1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DB생명이 온라인 플랫폼을 새롭게 꾸며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KDB생명은 10일 온라인 플랫폼을 전면 리뉴얼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인터넷 창구를 일원화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KDB생명, 온라인 플랫폼 새 단장해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높여
▲ KDB생명 기업로고.
 
새로 단장한 KDB생명의 공식 홈페이지는 메인 화면의 직관적 디자인 적용과 가시성 높은 메뉴 재배치 등을 통해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마트폰에서 바로 접속해 업무처리가 가능한 모바일웹 창구를 새로 만들었다.

기존의 별도 앱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하고 인증수단도 공인인증서 이외에 카카오페이 및 간단한 생체인증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비대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보험금 청구서비스 절차를 기존의 7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하고 중간 저장기능을 탑재하는 등 보험금 청구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K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플랫폼 리뉴얼을 통해 고객분들께 편리해진 접근과 이용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2700억 급식사업 반값에 매각, 강승협 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청신호',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마스가' 겨냥 HD현대중공업-미포 합병에 노조 "일자리 감소" 반발, 정기선 해외 조..
이재명 "보여주기 식 검찰개혁 안 된다" "대통령이 직접 토론 주재할 수 있다"
치매 치료제 '레켐비' 처방 확대, 듀켐바이오 진단제 CDMO 확장 동력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