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1.57% 증가했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16.93% 확대됐다. 순이익은 686.24% 증가했다.
| ▲ 임형기 대동스틸 대표이사. |
대성창투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69억4천만 원, 영업손실 4억1500만 원, 순손실 1억6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8.33% 줄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한국공항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289억9800만 원, 영업이익 220억3800만 원, 순이익 162억6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0.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75%, 순이익은 13.66% 각각 감소했다.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157억9300만 원, 영업이익 125억3800만 원, 순이익 102억6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1.4%, 영업이익은 70.1%, 순이익은 743.2%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통' 지주사 대표로,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