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07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7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5일 오후 5시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3종 가운데 8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후 5시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3종 가운데 8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73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9%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2.22% 오른 22만11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6.54% 뛴 322.5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4만62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06%,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31만2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2%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1.78%, 이오스 3.05%, 에이다 4.07%, 스텔라루멘 7.2%, 이더리움클래식 1.98%, 트론 6.56%, 모네로 2.57%, 대시 4.34%, 체인링크 3.33%, 크립토닷컴체인 2.22%, 제트캐시 2.8%, 넴 6.05%, 비체인 4.99% 등이다. 

반면 베이직어텐션토큰(-0.66%), 아이콘(-7.51%), 어거(-0.62%) 등의 시세는 하락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5일 전날보다 1.86% 상승한 2690원으로 장을 끝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1.28% 오른 1580원에, 비덴트 주가는 4.11% 높아진 7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옴니텔과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0.73% 상승한 2760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53% 오른 188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반면 한일진공 주가는 0.54% 하락한 926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카카오 주가는 0.91% 내린 16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북미서 5GW 규모 AIDC 냉각 장기공급 따내, 수조원 규모
비트코인 1억1640만 원대, 미국 연준 금리 동결 기대로 상승 뒤 횡보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방류수 유입된 하천의 염소·황산이온 농도 높게 나타나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성공적,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재편, 프런티어 AI·개발과 산업 확산 투트랙으로
머스크 스페이스XAI 이름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 뉴욕 이어 LA 진출
이마트24 캄보디아서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확대, 최대 50곳 출점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 원까지 납입
신세계백화점, 뉴욕서 브랜드 육성 플랫폼 '하이퍼그라운드' 팝업 운영 나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