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한화투자증권, 대륜E&S, 미래테크놀로지, 삼양사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2-05 16:50: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투자증권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712억1600만 원, 영업이익 1118억7900만 원, 순이익 985억5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17.4% 줄고 영업이익은 15.1%, 순이익은 36.1% 늘었다.
 
[실적발표] 한화투자증권, 대륜E&S, 미래테크놀로지, 삼양사
▲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대륜E&S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6171억3800만 원, 영업이익 105억8900만 원, 순이익 36억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5.4% 감소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2억800만 원, 영업이익 40억4100만 원, 순이익 39억8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1.7% 늘고 영업이익은 4.5% 줄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삼양사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965억9700만 원, 영업이익 817억6200만 원, 순이익 563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15.7%, 순이익은 5.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정부 ESS 2차전서 자존심 구긴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후속입찰서 설욕한다
SK 최태원 빅테크 CEO 5명과 연쇄 회동, "AI 인프라 파트너 입지 강화"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 ESS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한투운용 'ETF베이커리'와 협업, 'ACE 글로벌반도체탑4플러스' 크림빵 판매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활동, 정의선 "사회공헌으로 신뢰 받아야"
이재명 SNS 통해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 청와대 실태 파악 착수
중국 방산업체 한국과 경쟁하기 쉽지 않아, 외신 "정치적 상황이 제약 요인"
미국 정부 '기후변화 위험성 부정' 공식화, "트럼프 이후에도 지구에 악영향 남는다" ..
iM증권 "하이브 BTS 월드투어로만 매출 1.5조 가능, 코르티스·캣츠아이도 성장 전망"
[현장] 에스팀 대표 김소연 IPO 출사표,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 강화" "글로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