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7.4% 줄고 영업이익은 15.1%, 순이익은 36.1% 늘었다.
| ▲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
대륜E&S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6171억3800만 원, 영업이익 105억8900만 원, 순이익 36억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5.4% 감소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2억800만 원, 영업이익 40억4100만 원, 순이익 39억8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1.7% 늘고 영업이익은 4.5% 줄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삼양사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965억9700만 원, 영업이익 817억6200만 원, 순이익 563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15.7%, 순이익은 5.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