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사회공헌활동 올해도 지속해 나눔의 가치 실현 다짐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2-05 12:1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사회공헌활동 올해도 지속해 나눔의 가치 실현 다짐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롯데건설 임직원들로 이뤄진 샤롯데봉사단이 2019년 11월19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사회공헌활동을 2020년에도 지속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로 했다. 

롯데건설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롯데건설 임직원 1480명으로 이뤄진 87개 ‘샤롯데봉사단’이 238건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는데 2020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특히 ‘1대3 매칭 그랜트제도’를 기반으로 지역시설 개선,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단장,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1대3 매칭 그랜트제도는 매달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는 그 3배를 기부하는 모금 활동이다.

롯데건설은 이렇게 마련한 재원으로 지난해 서울과 부산에서 노후화한 건물을 수리하고 소외계층에 가전제품 등을 제공하는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활동을 했다.

아울러 현충일과 국군의 날을 기념해 현충원 묘역 단장 봉사도 진행했다. 

서울 ‘104마을’과 부산 ‘매축지 마을’에서는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다.

그밖에 플랜트사업본부, 토목사업본부, 해외영업본부, 디자인연구소, 기술연구원 등 롯데건설의 전체 구성원들은 국내외에서 주거환경 개선, 다문화가정 어린이 지원, 장애인 복지활동 등을 펼쳤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여러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