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점에서 'TME, 도시풍경의 기록' 사진전

장은파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2-02 12:3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백화점이 서울 잠실점 에비뉴엘에 있는 사진 관련 문화공간 ‘291 포토그랩스’에서 사진전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291 포토그랩스’에서 29일까지 시간을 주제로 한 사진전 ‘TME, 도시풍경의 기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점에서 'TME, 도시풍경의 기록' 사진전
▲ 롯데백화점 잠실점 '291 포토그랩스'. <롯데백화점>

2019년 4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 문을 연 291 포토그랩스는 사진 관련 제품과 전문 작품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TIME, 도시풍경의 기록’에서는 오랜 시간 도시 풍경을 기록한 이미지를 영화용 필름으로 매듭지어 활용한 박승훈 작가의 작품과 시계가 보이는 도시 풍경을 장시간 노출로 촬영한 이완철 작가의 작품 등이 전시된다.

정소영 롯데백화점 테넌트 MD팀 바이어는 “앞으로도 유명작가 및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전시회와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