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증권, 상장주식 분석하고 추천하는 서비스의 새 버전 내놔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1-31 11:3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신증권이 상장주식을 분석하고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종목 추천서비스의 새로운 버전을 내놨다.

대신증권은 상장된 국내 주식과 관련해 진단, 분석, 매매신호 등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종목 추천서비스 ‘인사이터 3.0’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대신증권, 상장주식 분석하고 추천하는 서비스의 새 버전 내놔
▲ 대신증권은 상장된 국내 주식과 관련해 진단, 분석, 매매신호 등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종목추천 서비스 ‘인사이터 3.0’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대신증권>

인사이터 3.0 서비스는 대신경제연구소에서 개발한 퀀트를 기반으로 종목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상장지수펀드(ETF)와 우선주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한 1900여 개의 종목을 다룬다.

대신증권은 인사이터 3.0 서비스가 종목별 수급동향과 시장 이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 점수를 부여하고 순위를 매기는 등 수치화된 정보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유 및 관심 종목의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터 3.0 서비스는 대신증권의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MTS)인 크레온에서 신청한 뒤 이용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인사이터 3.0 서비스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이 6월30일까지 크레온에서 인사이터 3.0 서비스를 신청하면 6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기간이 끝난 뒤에는 서비스 수수료 0.1%가 과금된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인사이터 3.0 서비스는 상장된 1900여 개의 종목을 분석하고 매매신호를 제공해 초보 투자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투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