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다음 우리은행장 후보 내부출신 7명으로 압축, 1월 말 최종 결정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1-23 17:19: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음 우리은행장 후보군이 내부출신 7명으로 추려졌다.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다음 우리은행장 추천을 위한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우리은행장 후보 내부출신 7명으로 압축, 1월 말 최종 결정
▲ 우리은행 로고.

후보군은 우리은행 부행장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내부출신 7명이다. 후보자가 누군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 추천위는 고객중심 영업능력,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가치 극대화, 조직관리 능력 등을 고려해 후보군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설연휴 이후 7명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경영성과 및 역량 등 종합적 검증을 거쳐 최종 면접대상자(숏리스트)를 선정한다.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 추천위는 1월 말까지 우리은행장 최종후보를 추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등 자회사 6곳의 대표이사 선임 작업도 함께 진행해 1월 말까지는 자회사 대표이사 추천도 마친다.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 추천위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위원장)과 노성태, 박상용, 정찬형, 전지평, 장동우 사외이사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