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설 명절 맞아 복지기관에서 떡국 나누며 봉사활동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1-23 14:3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그룹, 설 명절 맞아 복지기관에서 떡국 나누며 봉사활동
▲ SPC그룹 임직원들이 22일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SPC그룹 >
SPC그룹이 어려운 주변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SPC그룹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전국 SPC그룹 사업장 주변 복지기관에서 떡국을 배식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SPC그룹 서울 양재동 본사를 포함한 전국 사업장 12곳 주변 복지기관 17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PC그룹 임직원 120여 명은 양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을 배식하고 삼립호빵 제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파리크라상은 성남시와 손잡고 '설맞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지원했다. 성남 종합사회복지관, 역삼노인복지센터, 하상장애인복지관에 명절선물을 후원했다. 

SPC삼립은 시흥과 대구, 광주 등 지역복지관과 결손가정에 떡국떡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주변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