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울산시 동구에 온누리상품권 기부, 박차훈 "지역에 보답"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1-23 11:0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 울산시 동구에 온누리상품권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지역에 보답"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 세 번째)과 정천석 울산광역시 동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1월22일 울산시 동구청에서 열린 ‘기부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울산 동구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22일 울산시 동구청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온누리 상품권은 울산시 동구의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지원된다. 울산시 동구는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이다.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은 특정 산업 의존도가 높아 그 산업에 위기가 오면 대규모 실직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이다.

박 회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기부심리가 위축돼 후원의 손길을 필요로하는 곳이 많아졌다”며 “새마을금고를 믿고 거래하는 지역주민에게 보답하기 위해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해마다 11월1일부터 다음 해 1월31일까지 사랑의 쌀 모으기, 기부금 모금,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 등은 결식아동, 독거노인이나 지역 복지시설에 지원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