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4%, 순이익은 81.2%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 ▲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이사. |
칼호텔네트워크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천112억7200만 원, 영업손실 32억2400만 원, 순손실 125억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혓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9%늘고 영업손실은 59.8%, 순손실은 21.3% 줄었다.
잉글우드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억1700만 원, 영업이익 1천만 원, 순이익 3백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4%, 영업이익은 138%늘고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동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5021억 원, 영업이익 386억3600만 원, 순이익1407억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9%, 영업이익은 10.6% 줄고 순이익은 16.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