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조이시티, 칼호텔네트워크, 잉글우드랩, 동서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이시티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33억4200만 원, 영업이익 85억6800만 원, 순손실 14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4%, 순이익은 81.2%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실적발표] 조이시티, 칼호텔네트워크, 잉글우드랩, 동서
▲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이사.


칼호텔네트워크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천112억7200만 원, 영업손실 32억2400만 원, 순손실 125억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혓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9%늘고 영업손실은 59.8%, 순손실은 21.3% 줄었다.

잉글우드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억1700만 원, 영업이익 1천만 원, 순이익 3백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4%, 영업이익은 138%늘고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동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5021억 원, 영업이익 386억3600만 원, 순이익1407억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9%, 영업이익은 10.6% 줄고 순이익은 16.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구본욱 KB손보 대표 연임할까, 지주 회장 후보 이재근의 '젊은..
미국 AI 개발에 '속도 조절' 어렵다, 중국 화웨이 공세에 격차 벌리기 다급해져
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
홍콩ELS 과징금 또 다시 경감 가능성, 은행권 줄어든 실적 부담에도 판매 재개엔 '신중'
미국 중간선거서 '에너지' 주요 이슈로 부각, 기후위기가 바꾼 유권자 인식이 판세 변수로
국내 전자담배 시장 '3사3색' 각축, KT&G '고급화'·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진입..
무신사뷰티 글로벌 플랫폼 확장 겨냥하지만, 국내는 올리브영과 다이소 사이 자리잡기 출발
엘앤에프 ESS 수요 급증에 LFP 양극재 '입도선매', 허제홍 하이니켈 양극재도 순풍..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