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SK텔레콤 T맵 예측, 귀성은 23일 오전과 24일 아침 귀경은 27일 최적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1-19 12:0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 T맵 예측, 귀성은 23일 오전과 24일 아침 귀경은 27일 최적
▲ SK텔레콤이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을 운영하며 모은 5년 동안의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해 19일 발표한 설 연휴기간 귀성길(위)와 귀경길(아래) 소요시간 그림자료. < SK텔레콤 >
SK텔레콤이 설연휴 가운데 23일 오전 10시 이전이나 24일 오전 5시 이전, 오후 4시 이후가 귀성길에 오르기 가장 좋은 시간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SK텔레콤은 5년 동안 내비게이션 `T맵`을 통해 축적한 교통 빅데이터로 설 연휴기간 귀성길과 귀경길 예상 소요 시간을 분석해 19일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설 당일인 25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부산 구간은 상행과 하행 양방향 모두 8시간 이상, 서울~대전 구간은 양방향에서 4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광주 구간은 양방향에서 6시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설 당일인 25일 나들이와 역귀성 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평소에 소요되는 시간보다 2~3시간 정도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귀성길을 보면 서울~부산 구간의 교통량은 25일 오전 8시부터 늘어나 오전 11시에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소요시간은 최대 8시간30분이다.

서울~대전 구간은 23일 오후 5시와 24일 오전 6시에 가장 막히면서 4시간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광주 구간은 24일 오전 7시에 가장 정체가 심해 6시간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됐다.

귀경길은 26일이 27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서울은 26일 오전 11시 출발 기준 7시30분, 대전~서울은 26일 오후 4시 출발 기준 4시간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광주~서울 구간에서는 오후 2시에 출발하면 7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