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옵틱스가 2차전지 사업부문 물적분할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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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는 2차전지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장이 끝난 뒤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필옵틱스, 2차전지사업 물적분할하고 신설회사 설립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7085930_2966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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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적분할을 통해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주식회사 피비엠이고 분할기일은 4월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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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방식은 단순·물적분할방식이다. 분할되는 회사는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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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적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2월27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필옵틱스 본사에서 열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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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는 사업의 전문성 확보와 책임경영 실현을 통해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원활한 투자자금 유치를 위해 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