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은 대표이사가 장송선 이사회 의장으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바이오솔루션 로고. |
기존 윤정현 대표이사와 이정선 대표이사는 일신 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다만 등기이사직은 유지한다.
장송선 대표이사는 바이오솔루션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대주주로 바이오솔루션 주식 142만4881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17.7%다.
14일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3.18%(1150원) 내린 3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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