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목표달성 전진대회 열어, 예병태 "주력모델 성장세 이어가야"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1-10 11:2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차 목표달성 전진대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6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예병태</a> "주력모델 성장세 이어가야"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9일 열린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쌍용차>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들과 판매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쌍용차는 9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들과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예 사장을 비롯해 본부별 임직원 및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 27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예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자동차시장은 경쟁 심화와 판매 부진 등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주력모델의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사는 물론 영업 및 판매네트워크가 모두 힘을 모아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하루빨리 경영 정상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쌍용차는 행사에서 2019년 우수한 판매실적을 거둔 대리점을 포상하고 2020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코란도 등 주력모델들의 판매실적을 확대하기 위한 고객서비스 및 마케팅 강화 전략도 논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