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오스트리아에 법인 세워 유럽 공략 강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1-09 10: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스트리아에 법인을 세우고 유럽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슈베하트에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지역을 전담하는 법인을 세웠다고 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오스트리아에 법인 세워 유럽 공략 강화
조현범(왼쪽),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사장.

새 법인은 독일, 영국, 프랑스, 헝가리, 스페인 등 유럽지역에 이미 구축해 둔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럽 타이어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일을 주도하게 된다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설명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글로벌경영을 강화해 수출을 확대하고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