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오스트리아에 법인 세워 유럽 공략 강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1-09 10: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스트리아에 법인을 세우고 유럽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슈베하트에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지역을 전담하는 법인을 세웠다고 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오스트리아에 법인 세워 유럽 공략 강화
조현범(왼쪽),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사장.

새 법인은 독일, 영국, 프랑스, 헝가리, 스페인 등 유럽지역에 이미 구축해 둔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럽 타이어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일을 주도하게 된다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설명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글로벌경영을 강화해 수출을 확대하고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