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서비스업체 소리바다가 운영자금 조달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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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는 7일 이사회에서 운영자금 50억 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50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모두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소리바다 100억 유상증자, 최대주주 크라운인베스트조합으로 변경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5/20180530165506_3874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손지현 소리바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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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배정 대상자는 크라운인베스트조합으로 2월4일 주금납입을 완료하면 다음날인 5일부터 소리바다의 최대주주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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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의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발행가액은 672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2월2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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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인베스트조합이 배정받을 신주 1488만952주는 전매제한조치에 따라 2월21일부터 2021년 2월20일까지 1년 동안 보호예수기간을 거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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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는 1998년 설립된 온라인 및 모바일 디지털 콘텐츠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