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CES 2020에 첨단 영화상영관 설비 성공적 운송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1-07 17:09: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 CES 2020에 첨단 영화상영관 설비 성공적 운송
▲ CJ대한통운은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0’에 참가하는 CJ CGV의 자회사인 CJ 4DPLEX의 첨단 영화관 설비(4DX Screen)를 운송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이 한국에서 미국까지 첨단 영화상영관 설비를 운송했다.

CJ대한통운은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0’에 참가하는 CJ CGV의 자회사인 CJ4DPLEX의 첨단 영화관 설비(4DX Screen)를 운송했다고 밝혔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45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박람회로 워낙 많은 업체가 참가하다보니 운송일자를 엄격하게 준수하지 못하면 화물반입이 금지돼 전시회 참가가 불가능하다.

CJ대한통운이 이번에 운송한 첨단 영화관 설비 4DX Screen은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효과와 모션체어를 결합한 상영관 4DX에 3개의 스크린을 접목한 통합 상영관 설비다.

김기현 CJ대한통운 국제전시파트장은 “혁신적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우리나라의 최첨단 상영관 설비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설비를 국내로 회수하는 절차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