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EW 콘텐츠 제작계열사 스튜디오앤뉴, 343억 투자유치 성공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06 10:3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의 콘텐츠 제작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가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스튜디오앤뉴는 343억 원 규모 투자를 받으면서 기업가치 843억 원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NEW  콘텐츠 제작계열사 스튜디오앤뉴, 343억 투자유치 성공
▲ 장경익 스튜디오앤뉴 대표이사.

KT스카이라이프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83억 원을 넣었다.

스튜디오앤뉴와 KT스카이라이프는 콘텐츠 미디어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제작기반을 구축하는 데 협업하기로 했다.

장경익 스튜디오앤뉴 대표이사는 “스튜디오앤뉴가 제작할 드라마와 영화 등을 다양한 플랫폼에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기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시장에서 인수합병과 지분 투자 등을 통해 다른 제작사와 연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앤뉴는 2020년 ‘우아한 친구들’(JTBC)과 ‘오 마이 베이비’(tvN), ‘지연된 정의’ 등을 제작한다. 

‘미스 함무라비’를 쓴 문유석 작가와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의 다음 드라마도 준비한다. 

강풀 작가가 연재한 영웅물의 판권을 확보해 다중 플랫폼 드라마 ‘무비’ 등도 기획 중이다.

스튜디오앤뉴는 2016년 설립한 뒤 ‘안시성’과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등을 제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인도 정부 저명 국제 기후활동가 자택 압수수색, 반화석연료 활동 탄압 확대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오픈AI '챗GPT 건강' 출시, 검사결과 해석·진료 준비·생활습관 관리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