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LG전자, 새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상표 출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1-02 11:4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새로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정보와 오락 접목) 플랫폼을 위한 상표를 출원했다.

2일 IT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유럽연합상표청(EUIPO) 및 미국특허청(USPTO)에 ‘콘니로(Conniro)’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외국언론 "LG전자, 새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상표 출원"
▲ LG전자 로고.

레츠고디지털은 "콘니로는 LG전자의 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이름일 것"이라고 말했다.

콘니로 상표 설명에는 자동차용 컴퓨터 인터페이스,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 증강현실(AR) 소프트웨어, 전기차 제어 소프트웨어, 스마트폰·태블릿PC와 연결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점에서 콘니로는 LG전자가 개발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운영체제 ‘웹OS오토’의 상표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됐다.

LG전자는 가전제품과 스마트TV에 사용했던 ‘웹OS’를 바탕으로 웹OS오토를 개발했다.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되는 'CES2020(소비자 가전전시회)'에 웹OS오토 기반 커넥티드카(인터넷과 연결된 차량)를 내놓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