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대국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유한양행 '원료의약품 CDMO'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 : 조욱제 대표 새 공장 돌릴 신규 수주와 고객 다변화 중요 |
| 이재용 삼성전자 하반기 '영업이익 200조'와 'HBM 1위' 잰걸음 : 이 와중에 '대미 투자 결정'에 쏠리는 눈 |
| 미국 기업 퍼시피코에너지 전남광주에 조 단위 해상풍력 투자한다 : 한국 부품 사용 전망에 국내 전선업계도 웃는다 |
| 반도체 기술 유출에 대만은 징역 10년·미국은 벌금 6천만 달러, 한국은 고작 징역 1.. |
| 토니모리 최대주주 오른 '오너2세' 배진형, 토니모리와 태성산업 배당으로 증여세 마련하나 |
| [오늘Who] 신세계프라퍼티 화성테마파크 3400억 댔는데 '첫 삽' 못 떠, 이형천 .. |
| 일본 금리 상승 전망에 '엔캐리' 청산 확대, 중국 '위안캐리' 부상 가능성도 거론 |
| [현장] 한화금융 5개사 여의도 총집결, 불꽃축제로 통합 브랜드 '플러스' 띄운다 |
| 삼성SDS AI 인프라 800MW 확장 계획에 전력·탄소 비용 눈덩이, 이준희 수익성 .. |
| 석유공사 가스공사와 통합 '산 넘어 산', 주주 반발하고 알뜰주유소 사업 약화 가능성도 |
| SK하이닉스 HBM 독주 흔들려, 곽노정 내년 HBM4E부터 첨단공정 전환해 선두 수성.. |
| 재생에너지에 배터리 장비 붙이면 경제성 없어진다는 주장 사실과 달라, 원전보다 비용 낮아 |
| 미국 AI 데이터센터 놓고 정치적 논란으로 투자 지연 리스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