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세코닉스 박은경 단독대표체제로 변경, 권혁수는 대표 사임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31 14:33: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코닉스가 권혁수 단독대표이사체제로 바뀌었다.

세코닉스는 권혁수 세코닉스 대표이사가 사임해 기존 박은경 대표이사가 단독대표이사에 오르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세코닉스 박은경 단독대표체제로 변경, 권혁수는 대표 사임
▲ 박원희 세코닉스 회장.

박 대표이사는 세코닉스 주식 34만4820주를 보유해 지분비율은 2.92%다.

세코닉스는 광학렌즈 및 광학요소를 제조하는 회사로 1988년 세키노스코리아로 설립됐다.

2001년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했고 2002년 세코닉스로 회사이름을 바꿨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