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한류에이아이센터 지분 26.15%를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 ▲ 팍스넷 기업로고. |
한류에이아이센터 주식 668만8400주를 약 60억 원을 들여 취득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팍스넷은 한류에이아이센터의 최대주주가 된다.
팍스넷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분을 취득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류에이아이센터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회사로 현재 한류뱅크가 지분 6.09%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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