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이 한류에이아이센터 최대주주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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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한류에이아이센터 지분 26.15%를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팍스넷, 한류에이아이센터 지분 26.15% 사들여 최대주주 올라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6104953_1972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팍스넷 기업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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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에이아이센터 주식 668만8400주를 약 60억 원을 들여 취득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팍스넷은 한류에이아이센터의 최대주주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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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분을 취득한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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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에이아이센터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회사로 현재 한류뱅크가 지분 6.09%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