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한류에이아이센터 지분 26.15%를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 ▲ 팍스넷 기업로고. |
한류에이아이센터 주식 668만8400주를 약 60억 원을 들여 취득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팍스넷은 한류에이아이센터의 최대주주가 된다.
팍스넷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분을 취득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류에이아이센터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회사로 현재 한류뱅크가 지분 6.09%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