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8만7천 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1주당 8만8670원이고 처분금액은 모두 77억1429만 원이다.
처분기간은 31일부터 2020년 1월14일까지다.
웅진코웨이는 주식 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한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 ▲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은주성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AI 빅테크 수장들 "AI 발전 속도 늦춰야", 앤트로픽 CEO 제안에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잇따라 동참 |
|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은 '산학협력'에 진심이다 : ‘롯데x카이스트 R&D센터’ 준공 |
| 현대차그룹, 자체 자율주행차 '2029년부터 양산' 계획 밝혔다 : 후발주자, 그래서 확실하게 |
| NH투자 "오리온 해외에서 양호한 성장 추세, 베트남 실적도 9월 반등 예상" |
| 테슬라 2035년 로보택시 매출 3200억 달러 전망, JP모간 "차량 소유주 몫은 2.. |
| 8월 정보통신산업 수출 600억 달러 육박 '역대 최대', 반도체 209% 급증 |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중국에 우위 장담 어렵다, '공급망 장악' 위협적 |
| 국제 기후단체 호주 정부에 탈탄소화 계획 강화 촉구, "기후총회 개최국으로서 모범 보여야" |
| 중국 BYD "내년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예정", 양산 일정은 불투명 |
| 1~7월 중국 뺀 세계 전기차 판매 30.5% 증가, 현대차그룹 24.8% 늘며 4위 |
| 태광산업,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등 '명예훼손·업무방해'로 고소 |
|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게이밍폰 공략 |
|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5.7%로 최저치, 민주당 40.1% vs 국힘 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