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사청과 전술입문기 'TA-50' 엔진 공급계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2-30 16:5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전술입문기 'TA-50' 엔진 공급계약을 맺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0일 공시를 통해 27일 방위사업청과 ‘TA-50 블록2 엔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사청과 전술입문기 'TA-50' 엔진 공급계약
▲ 전술입문기 FA-50. <한국항공우주산업>

계약금액은 1726억230만 원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3.88%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다.

TA-50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전술입문기로 고등훈련기 T-50을 경공격이 가능하도록 개조해 만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우리은행 제1과제로 내세운 '고객 기반 확대', 정진완 인사 혁신에서 시작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