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플리토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자사주 2만4천 주 무상으로 받아"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27 14:4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플리토가 자사주 2만4천 주를 무상으로 취득했다.

플리토는 26일 3억9720만 원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특수관계인으로부터 무상으로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플리토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자사주 2만4천 주 무상으로 받아"
▲ 플리토 기업로고.

플리토는 2012년 8월 설립된 언어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수해 정제한 뒤 판매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201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임직원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성취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플리토는 말했다. 

26일 종가 기준 1만6550원으로 주식 취득가액을 산정했으며 취득주식 수는 2만4천 주에 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