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본격 추진, 이재준 "사업출자금 확보"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12-26 19:2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본격 추진, 이재준 "사업출자금 확보"
▲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위치도. <고양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이 관보 고시를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26일 고양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를 위해 국토부와 경기도, 고양시의회가 한마음으로 땀 흘리며 달렸다”며 “어려운 인허가 협의 과정을 거쳐 6개월 만에 도시개발사업 구역으로 지정됐고 고양 도시관리공사의 사업출자금 75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27일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관보 고시를 거쳐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2020년 하반기에 토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2023년까지 단지 조성을 마치기로 했다.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8234억원을 넣어 고양 일산서구 법곳동 일대의 85만㎡ 부지에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고양시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산업, 정보통신기술 기반 첨단 융·복합산업, 방송영상 콘텐츠산업 등 혁신기업을 유치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