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시스템, 전술정보통신체계 정비 개발사업 356억 규모 수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2-26 18:57: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시스템이 356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정비요소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한화시스템은 26일 공시를 통해 방위사업청과 전술정보통신체계 정비요소 개발과 관련해 116억 원 규모의 용역제공과 240억 규모의 방산개발 계약을 각각 맺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전술정보통신체계 정비 개발사업 356억 규모 수주
▲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사장.

두 건의 수주규모는 모두 356억 원으로 한화시스템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3.1%에 이른다.

두 건 모두 계약기간은 2020년부터 2023년 12월 말까지다.

이번 사업은 한화시스템이 26일 방위사업청과 맺은 전술정보통신체계 3차 양산사업과 별도로 이뤄졌다.

한화시스템은 26일 방위사업청과 4685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 3차 양산사업 계약을 맺었다.

전술정보통신체계는 군 통신망을 기존 아날로그 대신 디지털로 통합해 고속, 유·무선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국군은 미래전에 대비한 첨단 전술지휘자동화체계(C4I)를 구축하기 위해 전술정보통신체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