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코리아 산하 게임개발사 개편, 이정헌 "개발역량 높이겠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2-24 17:5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코리아가 산하 개발사 개편을 통해 개발역량을 끌어올린다.

넥슨코리아는 손자회사 넥슨레드의 지분을 전량 인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자회사 불리언게임즈도 흡수합병한다.
 
넥슨코리아 산하 게임개발사 개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7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정헌</a> "개발역량 높이겠다"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넥슨코리아 관계자는 “산하 개발사들을 개편해 각 법인이 보유한 노하우와 자원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개발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넥슨레드는 시뮬레이션 역할수행게임(SRPG) ‘판타지워택틱스R’과 모바일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MORPG) ‘액스’ 등을 제작했다. 불리언게임즈는 글로벌 지식재산인 ‘다크어벤저’를 개발했다. 

넥슨코리아는 12월 초 김대훤 넥슨레드 대표를 넥슨코리아 신규게임개발부문 총괄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대내외적 변화와 도전 속에서 내실을 다지고 새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노력했다”며 “각 개발 조직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