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출시한 주식형 펀드 '미래에셋 코어테크펀드'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 ▲ 신한금융투자 기업로고. |
미래에셋 코어테크펀드는 한국 주력산업으로 꼽히는 반도체와 5G통신, 2차전지 분야에서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펀드다.
특히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핵심소재와 부품, 장비 국산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에 중점적으로 투자가 이뤄진다.
투자종목 선별을 위한 기업 평가는 반기마다 실시된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한국의 기술 경쟁력이 있고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IT기업에 주목할 것"이라며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투자상품"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 코어테크펀드의 총보수는 연 1.755%고 환매수수료는 없다.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