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두산솔루스, 헝가리 자회사 유상증자에 245억 넣기로 결정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23 08:4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솔루스가 헝가리 자회사에 245억 원을 지원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솔루스는 20일 헝가리 자회사의 245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두산솔루스, 헝가리 자회사 유상증자에 245억 넣기로 결정
▲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이사.

유상증자 납입일은 2020년 1월17일이며 헝가리 자회사의 신규 생산공장 및 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두산솔루스 관계자는 “납입일은 관계기관과 협의 및 승인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의 전지박과 올레드소재 등 소재사업을 인적분할해 출범한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맥날에선 '하나' 올영에선 '신한', 시중은행 생활 속 침투 경쟁 더 치열해진다
제네시스 최고급 전기SUV 'GV90' 나온다, 정의선 벤틀리급 럭셔리카 시장 도전
구글 AI 반도체 '자급자족' 성과 증명, 빅테크 엔비디아 의존 탈출 가속도
영원무역 아크테릭스 OEM 품었다, 성래은 아웃도어 포트폴리오 선구안 입증
LSMnM 사장 오른 구동휘 역할 주목, '중복상장' 논란 속 배터리 소재 신사업 안착..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의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까지 그린다
'사재기 논란'에 멈췄던 합성니코틴 규제 법사위 통과, 전자담배 규제 '초읽기'
차처럼 마시거나 짜서 먹거나, 추운 계절 종합감기약 '제형 차별화'로 어필
계룡건설 영업정지 집행 멈춰 한숨 돌려, 이승찬 정부 '안전 기조'에 부담 커져
HL디앤아이한라 올해 수주 곳간 두둑, 홍석화 '원가 절감'으로 수익 개선 날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