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솔루스는 20일 헝가리 자회사의 245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 ▲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이사. |
유상증자 납입일은 2020년 1월17일이며 헝가리 자회사의 신규 생산공장 및 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두산솔루스 관계자는 “납입일은 관계기관과 협의 및 승인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의 전지박과 올레드소재 등 소재사업을 인적분할해 출범한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