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솔루스는 20일 헝가리 자회사의 245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 ▲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이사. |
유상증자 납입일은 2020년 1월17일이며 헝가리 자회사의 신규 생산공장 및 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두산솔루스 관계자는 “납입일은 관계기관과 협의 및 승인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의 전지박과 올레드소재 등 소재사업을 인적분할해 출범한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