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코레일, 카카오톡 활용한 철도서비스 개발 위해 협력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2-20 13:5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코레일과 함께 철도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

카카오와 코레일은 19일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과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를 위한 생활 밀착형 철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카카오 코레일, 카카오톡 활용한 철도서비스 개발 위해 협력
▲ 정왕국 코레일 부사장(왼쪽)과 정의성 카카오 수석부사장이 19일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열린 한국철도공사-카카오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카카오>

정의성 카카오 수석부사장과 정왕국 코레일 부사장 등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안에서 철도 승차권을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철도고객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용 문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챗봇과 상탐톡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카카오지도 길찾기 서비스와 코레일의 열차 운행정보를 연계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통합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열차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도 공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