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공시

메리츠종금증권 신종자본증권 2천억 발행 결정, "재무건전성 강화"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19 18:2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종금증권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2천억 원 규모 ‘메리츠종금증권 제1회 사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 신종자본증권 2천억 발행 결정, "재무건전성 강화"
▲ 메리츠종금증권 로고.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며 발행이율은 4.8%다.

발행 및 납입예정일은 12월20일이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재무 건전성을 관리하고 안정적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신종자본증권을 통한 자본확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인기기사

엔비디아 GPU '블랙웰'에 삼성전자 HBM 승인 고전, 마이크론에 반사이익 김용원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자회사 대표 “체코 원전 기자재 상당량 공급할 것" 신재희 기자
신한은행 창립 42돌 맞아 '언제든적금' 출시, 최고금리 연 7.7% 김민정 기자
HD현대중공업, '연 20조 규모' 미군 함정 MRO 사업 입찰자격 획득 신재희 기자
대우건설에서 부장·과장·대리 사라진다, 성과·역할 중심 직급체계 단순화 이상호 기자
엔비디아 AI 반도체 공급부족 해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BM 호황 하반기 더 '강력' 김용원 기자
[구조조정 쓰나미] 대표 바꾸고 희망퇴직 받는 신세계, 정용진 구조조정에 안전지대 없다 윤인선 기자
"엔비디아가 왕이면 SK하이닉스는 왕비", HBM 기대감에 헤지펀드 투자 집중 김용원 기자
[구조조정 쓰나미] KT 구조조정 대상은 어디?, 김영섭 해외법인과 로봇사업 만지작 김호현 기자
중국 LFP 배터리 가격 1년 만에 '반토막', 공급 과잉에도 저가 공세 이어져 이근호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